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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복 명예교수, 에바다치과 설립 30주년 기념 위해 몽골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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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복 명예교수, 에바다치과 설립 30주년 기념 위해 몽골 방문
  • 최윤주 기자
  • 승인 2024.07.05 12: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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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 30주년 학술대회서 연자 강연

 

이성복 명예교수(경희치대 보철과)가 지난 6월 22일 몽골 에바다치과 설립 30주년 기념식와 학술대회 연자 초청으로 몽골 울란바토르를 방문했다.

 

이성복 명예교수(경희대학교 치과대학 보철과)가 지난 6월 22일, 몽골 에바다치과 설립 30주년 기념식과 학술대회 연자 초청으로 몽골 울란바토르를 방문했다.

에바다그룹은 30년 전 한상환 원장이 몽골 울란바토르에 치과 및 교육기관으로 설립했다. 강지헌 원장(경희치대 13기)을 비롯한 한국의 많은 치과의사 봉사자들이 선교활동과 더불어 현지 치과의사들을 교육하고, 지속적인 임상교육 프로그램을 실행하며 몽골 치의학 임상 발전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이성복 명예교수(경희치대 보철과)가 지난 6월 22일 몽골 에바다치과 설립 30주년 기념식와 학술대회 연자 초청으로 몽골 울란바토르를 방문했다.
이성복 명예교수(경희치대 보철과)가 지난 6월 22일 몽골 에바다치과 설립 30주년 기념식와 학술대회 연자 초청으로 몽골 울란바토르를 방문했다.

 

이성복 교수는 에바다치과 설립 30주년 학술대회에서 연자로 나서 강의를 발표했다. 이에 대해 “5년 전 몽골치과의사회의 강연 초청으로 몽골을 방문한 이후로 오랜만에 찾은 울란바토르는 여전히 엄청난 자동차들로 교통이 막히고, 사람들이 더욱 활기차게 움직이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에바다 30주년이 주는 의미가 참 크게 느껴진다. 에바다를 거쳐간 사람들, 강지헌 원장, 조종만 원장(경희치대 13기)과 함께 진료봉사 다녔던 치과대학생들, 함께 시간을 보낸 많은 사람들이 에바다 치과라는 하나의 공통분모를 공유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강지헌 원장은 “나는 선교활동과 함께 몽골의 젊은 치과의사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주고 그들이 꿈을 이룰 수 있게 이끌어 가며 성심을 다하여 살아왔을 뿐인데, 주님의 가르침대로 사회를 향한 책임도 성실하게 행하며 스스로 성장한 몽골의 제자들을 보니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라고 전했다.

 

이성복 명예교수(경희치대 보철과)가 지난 6월 22일 몽골 에바다치과 설립 30주년 기념식와 학술대회 연자 초청으로 몽골 울란바토르를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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