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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인터뷰] 어려운 전치부 임상도 이제는 ARi®를 통해 손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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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인터뷰] 어려운 전치부 임상도 이제는 ARi®를 통해 손쉽게!  
  • 최윤주 기자
  • 승인 2023.09.14 22: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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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탈아리랑이 만난 유저_다산리더스치과 한정길 원장을 만나다
어려운 전치부 임상도 이제는 ARi®를 통해 손쉽게!
"ARi®를 다산리더스치과만이 할 수 있는 술식으로 삼고 싶을 정도”

 

 

경기도 남양주 다산신도시는 쾌적한 인프라와 80만명에 가까운 인구증가로 주목받는 곳이다. 2019년 4월 이곳에 개원한 한정길 원장은 상계백병원 구강악안면외과를 수련하고 통합치과전문의로 다산리더스치과를 이끌고 있다. 다산리더스치과의 치료 철학은 과잉진료를 하지 않고, 자연치 보존 노력, 안전한 장비 사용과 꼼꼼한 진료, 그리고 통증완화에 노력하는 치과 등
5가지 약속을 실천하는 진료로 환자에게 다가서고 있다.

 

한정길 원장은 환자의 요구에 부합하는 정확한 진료와 빠른 진단으로 환자의 회복을 최우선한다. 이를 위해 원내를 보다 디지털화한 치과로 만들고자 하는 꿈이 있다. 환자들에게는 어느 치과이든 선택한 치과와 의료진을 신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지나친 저수가나 유튜브에 난무하는 검증되지 않은 치료 정보에 의존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내심 기피했던 전치부 임플란트에서 확실한 솔루션 기대
한 원장은 올 7월 박광범 메가젠임플란트 대표의 ARi® 전국 투어 세미나 중 수원 강의에 참석하면서 ARi®를 만나게 됐다. 그동안 전치부 증례는 실패를 경험하며 고민하던 차여서 내심 기피하던 케이스로 여겼는데 ARi® 시스템을 접하면서 전치부의 확실한 솔루션이 될 수 있겠다는 확신을 갖게 됐다. 그래서 우선적으로 도입하며 자연스레 ARi® 예찬론자가 됐다.

한 원장은 “ARi® 시스템을 처음 사용했을 때 기저골에 Fixture를 식립한다는 것은 그동안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정말 획기적인 것이라고 느꼈다. ARi®를 도입하기 전에는 부족한 치조골을 회복하기 위해 GBR도 열심히 했다. 성공 케이스도 많이 있었지만 환자가 고혈압, 당뇨나 흡연자 등 전신적인 요건이 있는 경우에는 어려운 GBR을 해도 실패하는 경우가 많았다”라며 ARi® 도입 전과 도입 이후 전치부 임상이 크게 달라졌다고 밝혔다.

특히 상악 전치부 환자 중 몇 번의 GBR 실패를 하고 고민하던 차에 기저골에 Fixture를 식립하는 ARi®를 만나면서 전치부 임상에서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었다. ARi® 임플란트의 초기 고정력 및 골유착은 기저골에서 얻을 수 있고 대다수 환자들은 기저골까지 파괴된 경우가 거의 없기 때문에 ARi®는 환자의 치조골 잔존량과 관계없이 식립이 가능하다.

기저골의 식립 위치와 방향만 잘 맞춰서 식립하면 초기 고정도 무난할 뿐더러 빠른 힐링을 얻을 수 있다. 과거 어려운 상악 GBR과 임플란트 수술 소요 시간보다 ARi® 시스템을 도입해 임플란트를 식립하면서 전체 수술 시간도 훨씬 단축되었다.

 

환자도 수술시간 짧고 통증 적은 ARi® 선호
한 원장은 지금까지 약 7건의 ARi® 수술로 환자들의 반응도 살폈다. 일단 수술 시간이 줄었고 드레싱이나 스티치아웃할 때 환자의 통증 호소가 거의 사라졌다. 환자가 불편을 호소하는 경우도 없었다. 과거 GBR 실패 환자에게도 ARi®를 적용해 보니 수술 과정이 이전보다 훨씬 편했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실제로 swelling도 크지 않았다.

그동안 어려운 GBR 증례에서 벌어지거나 합병증 및 후유증이 생기지 않을까 우려가 컸지만 ARi® 식립 후에는 그런 걱정도 줄었다며 전반적으로 ARi®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두 번의 GBR과 전치부 임플란트 수술 실패 케이스, ARI®로 손쉽게 해결
ARi® 시스템 도입을 결정하게 된 전치부 임플란트 실패 환자 케이스이다. 과거 식립했던 임플란트로 상태가 좋지 않았다. Bone tack과 비흡수성 멤브레인을 사용했는데도 불구하고 임플란트 Fixture 주변에 방사선 투과성 양상이 보인다.

이는 실패를 보이는 것과 다름없는데 환자 역시 심한 흡연가로 GBR을 해도 치유가 잘 이루어지지 않고 수술 부위가 벌어지는 양상을 보였다. 결국 양 옆 치아는 치주까지 손상되어 발치했다. 기존에 심었던 임플란트는 뼈가 완전히 노출된 상태로 뼈이식한 것이 모두 소실됐다. Bone tack과 비흡수성 멤브레인을 제거하고 기존 임플란트를 제거했다<그림 1>.

 

 


ARi® 시스템을 본격적으로 도입 전 다시 한번 임플란트를 심어봤다.

위치를 고려했지만 협측골은 상태가 좋지 않아 비흡수성 멤브레인을 아래에 넣고 그 위에 흡수성 멤브레인으로 다시 한번 덮고 벌어지지 않도록 봉합을 철저히 했다.

환자가 흡연자여서 Releasing Incision과 다양한 수평 Mattress, Vertical Mattress, 봉합법 등을 적용했지만 이후 방사선 투과성 양상이 증가했다. 갈수록 상태는 좋아지지 않아 두 번의 GBR과 임플란트 수술 후 이제는 ARi®를 적용하기로 마음먹게 되었다<그림 2>.

 

 

기존에 심었던 임플란트와 Bone Tack을 제거하고 ARi® 식립을 결정했다.

위치를 바꿔서 ARi®를 식립했다. 식립 시 좋았던 점은 기저골에 임플란트 Fixture를 식립하기 때문에 방향만 신경 쓰면 되니 수술 과정이 너무나도 마음 편하고 손쉽게 이루어졌고 시간도 단축할 수 있다는 점이다.

물론 기저골 부위에서 다소 오래 걸린 부위도 있었지만 약간 Trimming을 하고 다른 Bone graft는 이식하지 않고 OSSIX Volumax만 적용했다. 교합면 쪽에서 보면 협측골이 거의 없는 결코 쉽지 않은 증례임을 알 수 있다. 최근 시술 증례로 스티치아웃 이후 사진은 아직 없지만 한 원장은 이 케이스가 성공할 것이라고 확신한다<그림 3>.

 

 

다른 곳은 임플란트 어렵다는 전치부 임플란트, 다산리더스치과는 ARi®로 가능해져
한 원장은 “ARi® 덕분에 환자가 ‘다른 치과에서는 임플란트 전치부 진료가 불가능하다’라는 얘기를 들어도, 다산리더스치과는 환자에게 전치부 임플란트가 가능하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게 됐다”라며 내심 ARi®를 다산리더스치과만이 할 수 있는 술식으로 삼고 싶을 정도라고 밝혔다.

제조사 입장에서는 ARi®가 많이 보급되기를 바라겠지만 다산리더스치과만 할 수 있는 술식이 되었으면 할 정도로 다산리더스치과는 이제 메가젠 ARi® Excon에 대한 믿음과 확신으로 함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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