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4-07-17 22:01 (수)
덴티스, 루비스 체어 ‘인기몰이’
상태바
덴티스, 루비스 체어 ‘인기몰이’
  • 최윤주 기자
  • 승인 2024.03.31 21: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진료환경에 맞게 C·S·E·M클래스 선택 
Luvis C500 카메라 장착된 E클래스, 고화질 임상자료 OK
루비스 체어 M클래스 6월 공식 출시 예정

 

㈜덴티스의 유니트체어 ‘LUVIS CHAIR(루비스 체어)’가 개원가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좌측부터 루비스 체어 C클래스, S클래스, E클래스). 사진=덴티스

 

㈜덴티스(대표 심기봉)의 유니트체어 ‘LUVIS CHAIR(루비스 체어)’가 개원가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루비스 체어는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편의성과 안전성을 고려해 설계된 유니트체어다. 가장 큰 장점이라면, 진료환경에 맞게 차별화된 유니트 체어를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다. 즉, C클래스, S클래스, E클래스, M클래스 총 4가지 타입 중, 각각 진료실-수술실-예진실에 최적화된 유니트 체어를 선택할 수 있다.  

먼저 ‘Clinic(진료)’의 이니셜을 딴 루비스 체어 C클래스는 하이브리드 광학 설계로 제작된 진료등 ‘Luvis C700’이 기본 옵션으로 장착돼, 일반적인 진료실에 적합하다. 

S클래스는 ‘Surgery(수술)’에 특화된 유니트 체어로, ‘Luivs C700’과 함께 소형 수술등 ‘Luvis S300’이 기본 옵션으로 장착돼 있다. 

6월 공식 출시 예정인 M클래스는 ‘Master(전문가)’의 이니셜을 딴 유니트 체어로, 진료 및 수술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중대형 수술등 ‘Luvis M400’이 장착된 유니트 체어다.

 

6월 공식 출시 예정인 덴티스의 루비스 체어 M클래스. 사진=덴티스

‘Examination(검사)’에 용이한 루비스 체어 E클래스는 Full HD 카메라를 탑재한 ‘Luvis C500 Camera’를 장착한 모델이다. 모든 진료 과정을 고화질로 촬영해, 다양한 임상 자료를 수집하는 데 용이하다. 또한, 탈부착이 가능한 레진 커버를 통해 레진 조기 경화를 예방하고, 리모트 컨트롤을 사용해 조도 및 밝기 조절도 편리하다. 뿐만 아니라 움직임을 감지하는 근접 센서가 탑재돼 ON/OFF가 가능하고, 불필요한 접촉을 줄여 교차 감염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높은 연색성을 지원함으로써 색 왜곡을 줄였으며, 16x9cm 타원형 패턴 사이즈를 제공한다. 더불어 5,000lux에서 50,000lux까지 조도 값 조절이 자유롭고, 4,000K, 4,500K, 5,000K 3단계로 색온도 조절도 가능하다. 

그 외에도 루비스 체어 전체 라인업에는 ‘드라이 에어 시린지’와 ‘인스트루먼트 온수 시스템’을 옵션으로 제공해, 술자와 환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덴티스 관계자는 “우수한 기술력과 편의성을 고려해 탄생한 루비스 체어가 C·E·S클래스에 이어 M클래스를 선보일 예정”이라면서 “앞으로도 덴티스는 술자와 환자를 고려한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기술 트렌드
신기술 신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