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제5회 보건의료기사의 날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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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제5회 보건의료기사의 날 기념식
  • 이상연 기자
  • 승인 2022.11.15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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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치과기공사협회, 대한치과위생사협회 참가
정춘숙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참석, 보건의료기사 격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보건의료기사의 날 기념식’이 지난 11월 11일 대한안경사협회 교육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대한의료기사단체총연합회(회장 장인호, 대한임상병리사협회 회장) ‘제5회 보건의료기사의 날’을 맞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정춘숙 위원장을 비롯한 보건복지부 의료자원정책과 임대식 과장, 전재진 국회의장 정책특보, 수상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정춘숙 위원장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의료기사 면허신고제를 비롯한 논의들을 세심히 살피고, 보건의료기사의 권익 보호와 국민건강증진을 위해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팬데믹에 따라 초청 인원을 제한한 기념식에서는 단체별 1명씩 8명이 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데 이어 8명이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대한치과기공사협회는 이선경 협회 교육이사(경동대학교 교수)와 김옥배(수치과기공소) 대표가 각각 복지부장관, 보건복지위원장 표창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기념식에 이어 조영기 대한방사선사협회장은 국회에 발의된 의료기사 등에 관한 법안을, 윤일영 대한안경사협회 윤리법무위원장은 의료기사 대상 면허신고제도와 관련한 개선사항 등을 상세하게 설명했다.

대한의료기사단체총연합회는 대한치과기공사협회, 대한치과위생사협회, 대한임상병리사협회, 대한물리치료사협회, 대한방사선사협회, 대한작업치료사협회, 대한안경사협회, 대한보건의료정보관리사협회 등 8개 단체 소속 44만 여명이 활동하고 있다.

장인호 회장은 인사말에서 “모든 소속 단체들이 국민의 건강을 다루는 전문분야인 만큼 사명감을 갖고 임해주길 바란다”며 “아직은 많이 열악하고 부족한 보건의료 기사들의 업무환경 개선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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