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탈빈, 임플란트 베이직 10회차 ‘레드코스’ 성공적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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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탈빈, 임플란트 베이직 10회차 ‘레드코스’ 성공적 종료
  • 이상연 기자
  • 승인 2022.08.05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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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레드코스' 8월 20일 개강!
연자 조용석‧김세웅 원장, 임플란트 수술‧보철 정석‧프로세스 정립 도와 

임플란트 베이직을 다루는 덴탈빈(대표 박성원)의 ‘레드코스’가 지난 3월 12일부터 7월 31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성공적 진행 후 마무리 된 가운데, 덴탈빈이 8월 20일부터 같은 ‘레드코스’가 개강한다고 밝혔다. 

앞서 종료된 ‘레드코스’ 연자로는 다년간의 임상경험, 다수의 임상 증례를 보유한 조용석(22세기서울치과) 원장과 김세웅(22세기서울치과) 원장이 나서 ‘임플란트 임상 멘토’로서 내공을 발휘하며 임플란트 수술과 보철의 정석적인 기준과 임상 프로세스를 정립할 수 있도록 힘껏 도왔다. 

조용석 원장의 ‘수술파트’는 △기본적인 Bone evaluation을 시작으로 △Drilling hands-on with bone density △Surgical Guideline of implant △Suture Technique △Maxilary & Mandibular Anterior Implant Therapy 등 주제로 6회에 걸쳐 진행됐다. 

김세웅 원장의 ‘보철파트’는 △임플란트 보철을 위한 인상채득 과정의 이해부터 △구치부 단일 임플란트 보철을 위한 임상적인 Guideline △구치부 다수 임플란트 보철을 위한 임상적인 Guideline 등 대주제로 4회에 걸쳐 전달됐다. 

임플란트 베이직 코스인 ‘레드코스’는 기본 개념부터 식립, GBR, Suture, Complications 등 임상절차를 제대로 배울 수 있다는 장점과 보철파트도 함께 할 수 있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보철파트에서는 이론을 시작으로 인상채득 후 실제 보철물을 제작해오는 시간까지 마련돼 반응이 뜨거웠다. 덴탈빈은 보철물 제작이 어려울 수 있어 제작해둔 모델을 보유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 한 연수생은 “현재 치과에서 이용하는 프로세스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됐다”, “향후 개원 시 임플란트 보철 프로세스 설정에 있어 원장님들의 강의를 적극 활용하겠다”, “레드코스 상위코스인 ‘블랙코스’도 수강할 예정” 등 후기를 전했고, 연자인 조용석‧김세웅 원장에게 감사를 전했다. 

개강을 앞둔 ‘레드코스’도 두 원장이 연자로 나설 예정이다. 덴탈빈 관계자는 “덴탈빈의 모든 세미나는 강의 전, 후 제공되는 온라인 강의를 통해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갈 수 있다”고 강조한 뒤 “수강생의 임플란트 임상 역량을 끌어 올릴 수 있도록 발전된 커리큘럼을 기획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레드코스’ 등록은 덴탈빈 홈페이지, 문의는 덴탈빈 교육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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