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로 보는 구강악안면외과 17] ‘레지던트 3년차’ 절정의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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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보는 구강악안면외과 17] ‘레지던트 3년차’ 절정의 시기
  • 이용권 원장
  • 승인 2022.07.21 10: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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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년차를 잘 보내고 나면 드디어 레지던트 3년차가 됩니다. 의국장(치프) 레지던트가 되어 외과의국을 책임지며, 교수님 특진이 아닌 일반진료 신환을 보고 진단을 내릴 수 있으며, 의뢰를 할 수 있는 위치가 됩니다.

1, 2년차에게는 하늘같은 존재입니다. 수술장에서는 교수님의 제 1조수로 수술에 참여하여, 수술을 같이 이끌어 나가고, 마무리수술을 담당하기도 합니다. 주치의와 같이 환자를 돌보고 있지만 전문의가 되기 전 수술,진료,진단,치료 등에 대한 종합적인 공부를 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 때문에 향 후 진료에 대해서 고민이 많은 시기입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레지던트 3년차가 구강악안면외과 전공 기간동안의 꽃을 피우는 절정시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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