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치예방연구회, ‘백세건강, 구강건강으로부터’ 슬로건 아래 활발한 구강보건교육활동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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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치예방연구회, ‘백세건강, 구강건강으로부터’ 슬로건 아래 활발한 구강보건교육활동 전개한다
  • 이수정 기자
  • 승인 2024.02.06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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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2024년도 정기총회 개최
회원들 간 소통 강화 및 역량강화 스터디도 계획 중

 

충·치예방연구회가 지난 1일 공항철도 세미나실과 온라인을 통해 2024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올해 사업계획 등을 논의했다. 사진=충치연

충치연이 2023년에 이어 2024년에도 ‘백세건강, 구강건강으로부터’ 슬로건 아래 국민구강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구강보건교육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충·치예방연구회(공동회장 정재연·이병진, 이하 충치연)는 지난 1일 공항철도 세미나실과 온라인을 통해 2024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충·치예방연구회가 지난 1일 공항철도 세미나실과 온라인을 통해 2024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올해 사업계획 등을 논의했다. 사진=충치연

창립 24주년을 맞는 충치연은 △구강건강교육자 양성과정 △유아구강건강교육 △보건소 연계초등교육 △교육매체 제작 △구강건강 유튜브 제작 △캠페인 행사 △홍보물 제작 등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기부회원들을 대상으로 굿즈도 증정할 예정이다. 

이번 정기총회에서 충치연은 △2023년 사업보고 △2024년 사업계획 △안건토의 등을 진행했다. 또, 2024년 충치연의 회원들과 소통 공간이 될 홈페이지와 SNS 소통채널 다양화·활성화를 위한 방안도 논의했다.

이병진 공동회장은 “2023년 많은 사업을 진행하고, 특히 서울특별시교육청 등 여러 외부 기관과 협력사업을 통해 충치연의 활동을 넓혀 나간 점은 고무적”이라고 지난해 사업을 평가했다.

충치연 전 회장인 황윤숙 대한치과위생사협회장은 “2023년 치위협과 충치연은 서로 연대활동을 통해 유아 구강건강교육을 활발히 진행했다”면서 “올해에는 작년의 연장선상에서 유치원 교육과 새로 시작하는 초등학교 구강건강교육을 진행해, 국민구강건강에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충·치예방연구회 ‘백세건강, 구강건강으로부터’ 슬로건. 사진=충치연

이후장(경상대 수의과) 교수는 “고령화사회에 충치연의 노인 구강건강관리에 대한 관심과 역할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정재연 공동회장은 “올해에도 ‘백세건강, 구강건강으로부터’라는 슬로건처럼 보건소 및 서울시교육청과 연계한 구강보건교육활동을 활발하게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힌 뒤 “특히 회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매달 1회 치주질환 예방 및 노인구강건강 관련 스터디를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국민구강건강 증진을 위한 충·치연의 다양한 활동은 홈페이지(www.dentia.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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