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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현구 예비후보 “회원을 하늘 같이! 개혁은 화끈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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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현구 예비후보 “회원을 하늘 같이! 개혁은 화끈하게!”
  • 이현정기자
  • 승인 2017.02.07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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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회장단 입후보자 출정식
(사진 왼쪽부터) 장준혁 임명직부회장·김용식 부회장 예비후보, 강현구 회장 예비후보, 박관수 부회장 예비후보가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제37대 서울시치과의사회장 선거에 출마하는 강현구 예비후보가 지난 3일 광화문 인근 S-Tower에서 회장단 입후보자 출정식을 개최했다.

이 날 출정식에는 대한치과의사협회장 선거 박영섭 예비후보와 이상훈 예비후보, 장영준 예비후보를 비롯해 치협 최남섭 회장과 홍순호 전 부회장, 서울지부 김성옥 전 회장 등의 내빈이 참석해 격려했다.

이날 출정식은 강현구 회장 예비후보의 인사말과 부회장 후보 소개, 선거공약 발표, 내빈 격려사와 건배 제의 순으로 진행됐다.

‘‘회원을 하늘 같이! 개혁은 화끈하게’를 캐치프레이즈로 내건 강현구 예비후보는 “새 시대는 새로운 혁신과 강력한 리더십을 원하고 있다”면서 “김용식‧박관수 부회장 예비후보와 함께 모든 기득권을 내려놓고, 밑바닥 정서를 획기적으로 반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회원들의 원성이 높아가는 데서도 기성 치과계가 정치판처럼 학연, 지연에 따라 이전투구하는 세우는 안타까울 따름”이라면서 “학연과 지연을 배제하고, 개혁적 마인드로 무장해 희망찬 개혁의 새 시대를 이끌어가겠다”고 밝혔다.

격려사를 전한 치협 최남섭 회장은 “강현구 예비후보처럼 15년간 쉼없이 몸바쳐 일해 온 회장감이 있다는 것은 서울지부 회원들에게도 축복”이라며 “강현구, 김용식, 박관수, 장준혁 예비후보가 똘똘 뭉친다면 서울지부 회원들의 아픈 곳을 어루만져줄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고 격려했다.

서울지부 권태호 회장 또한 “직선제는 모든 회원의 뜻을 모아 치르는 선거인 만큼 정정당당하게 정책으로 대결해 축제의 분위기 속에 펼쳐져야 한다”며 선전을 기원했다.

치협회장 선거 이상훈 예비후보는 “치과계가 65년 만에 적폐를 청산하고 새롭게 풀어가야 할 때”라며 “강현구 후보가 이를 결단하고 있다”며 지지를 당부했다.

강현구(사진 맨 오른쪽) 후보가 출마의 변을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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