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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의학회, 오희균·임범순·차인호 교수 정년퇴임에 축하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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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의학회, 오희균·임범순·차인호 교수 정년퇴임에 축하 전달
  • 이수정 기자
  • 승인 2025.02.20 15: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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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말 정든 교정 떠나 정년퇴임
진료·연구·후학 양성 등 치의학 발전 기여

 

(사)대한치의학회는 38개 회원학회로부터 각 학회 회원으로서 활동 중인 교수들 중 올해 2월 정년(명예) 퇴임 예정자들을 확인해 감사와 축하의 뜻을 전했다.

정년(명예) 퇴임 예정자인 임범순 교수(서울대 치의학대학원), 오희균 교수(전남대 치의학전문대학원), 차인호 교수(연세대 치과대학)는 이번 2월 말로 오랜 기간 머물렀던 정든 교정을 떠난다.

이들 교수는 수십 년간 각 치의학 전문분야에서 진료, 연구, 후학 양성 등을 통해 치의학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대한치의학회는 퇴임 교수님들께 감사와 축하의 마음을 담아 서양 난을 전달했다.

이번에 정년퇴임을 맞이하는 교수들과 주요 약력은 다음과 같다(가나다 순).

 

오희균 교수

오희균 교수는 전남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 구강악안면외과학 교수로, 아시아 구강악안면외과학회와 대한악안면성형재건외과학회의 회장을 역임했다.

 

임범순 교수

임범순 교수는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치과생체재료과학 교수로, 서울대학교 치과병원치과재료평가센터의 센터장과 GLP운영책임자를 맡은 바 있으며 지난해에는 제17회 ‘의료기기의 날’ 국무총리 표창을 받기도 했다.

 

차인호 교수

차인호 교수는 연세대학교 치과대학 구강악안면외과학 교수로, 연세임플란트연구회장과 연세대학교 치과대학병원장을 역임했으며, 구강악안면외과학교과서 편찬위원장으로도 활동했다.

권긍록 회장은 “치의학 발전을 위해 평생을 헌신해 오신 세분 교수님들의 정년(명예) 퇴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비록 정든 교정은 떠나지만 앞으로도 치의학 발전을 위해 뛰어난 지성과 에너지를 발휘해 주시길 기대한다”라며, “건강하고 아름다운 제2의 인생 시작을 응원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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