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역 8개 의료기사 단체로 결성
지역사회 보건의료 향상 위해 공조·협력
지역사회 보건의료 향상 위해 공조·협력

대한치과위생사협회 대전·세종회(회장 송은주, 이하 대전·세종치과위생사회)가 지난 3월 29일(금)에 진행된 ‘대전광역시 의료기사단체총연합회 발대식’에 참가했다.
대전광역시 의료기사단체총연합회는 의료기사 등에 관한 법률에 근거한 임상병리사회, 방사선사회, 물리치료사회, 작업치료사회, 치과기공사회, 치과위생사회, 보건의료정보관리사회, 안경사회 등 대전지역 8개 의료기사 단체로 결성됐다.

치과위생사회에서는 황윤숙 대한치과위생사협회 회장, 송은주 대전·세종치과위생사회 회장을 비롯한 대전·세종치과위생사회 임원들이 참석했다.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대전광역시 의료기사단체총연합회는 대전광역시 보건의료 향상과 국민의 건강권 증진을 위해 각 단체가 공조하고 협력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 의료기사들의 권익 보호, 근로환경 개선, 전문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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