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오세텍(대표 임흥빈, 윤성희)과 ㈜덴탈맥스(대표 류기홍)가 ‘KDX 2025’에 참가해 지르코니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STM(Surface Transition Machine)’을 선보인다.
STM(Surface Transition Machine)은 치아 수복 보철물인 지르코니아 크라운의 표면을 특수처리하는 장비로, Micro retention과 Macro retention을 보철물에 부여하여 지르코니아와 치아의 접착력을 극대화 할 수 있다. 올해 AEEDC Dubai부터 중국 DSC 및 최근 세계 최대 치과전시회인 독일 IDS 2025에서도 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덴탈맥스는 치과용 지르코니아 블록 제조 및 판매업체로서 국내 및 일본 판매점유율 1위에 해당하는 업체이며, 덴탈맥스의 LUXEN 블록은 자연스러운 색상 그라데이션과 높은 심미성 및 강도를 제공하여 안정적인 품질과 우수한 심미성으로 국내외에서 인정받고 있다.
양사는 이번 KDX 전시회를 통해 지르코니아의 표면 접착력을 한층 강화시키는 장비인 STM과 최고 수준의 기술력으로 사용자의 요구를 만족시키는 루젠 블록의 안정적인 품질이 만나, 지르코니아의 다양한 임상적 케이스의 적용과 치과의사, 나아가 치과를 방문하는 보철 관련 환자들에게 한 차원 높은 치료 효과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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