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하고 공정한 공모절차 촉구
전국 치과대학·원 및 치과병원도 합의
전국 치과대학·원 및 치과병원도 합의

지난 4월 27일 치과의사회관 5층 강당에서 개최한 ‘대한치과의사협회 제73차 정기대의원총회’에서 광주광역시 치과의사회, 대구광역시 치과의사회, 부산광역시 치과의사회, 전북특별자치도 치과의사회(가나다 순) 4개 지부에서 공동 성명서를 발표했다.
공동 성명서는 국립치의학연구원 입지 선정 방식을 두고 투명하고 공정한 공모절차를 거쳐 입지를 선정해야 한다는 내용이다.
아울러 지난 5월 10일 부산대학교 양산캠퍼스에서 개최된 전국 치과대학·치의학전문대학원 연합 축제인 ‘제39회 전국 치과대학·치의학전문대학원생 축제’ 기간 중 4개 지부에서 발표한 성명서에 △경북대학교 치과대학 △부산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 △원광대학교 치과대학 △전남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 △전북대학교 치과대학 △조선대학교 치과대학 총 6곳의 치과대학 및 치전원도 뜻을 모았다.
이어 치과대학·치전원의 협의를 거쳐 치과병원 6곳도 함께 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합의에 참여한 치과병원 6곳은 △경북대학교 치과병원 △부산대학교 치과병원 △원광대학교 치과병원 △전남대학교 치과병원 △전북대학교 치과병원 △조선대학교 치과병원이다.
Tag
#국립치의학연구원
#광주시치과의사회
#대구시치과의사회
#부산시치과의사회
#전라북도치과의사회
#공동성명서
#경북대학교 치과대학
#부산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
#원광대학교 치과대학
#전남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
#전북대학교 치과대학
#조선대학교 치과대학
#경북대학교 치과병원
#부산대학교 치과병원
#원광대학교 치과병원
#전남대학교 치과병원
#전북대학교 치과병원
#조선대학교 치과병원
#치과
#치과뉴스
#치과뉴스닷컴
#덴탈아리랑
#Dental Arirang
저작권자 © 덴탈아리랑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