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혁신, 수출 증대, 고용 창출 등 공로 인정
4월 21일 대구서 글로벌 포럼 및 창립 20주년 행사 개최
4월 21일 대구서 글로벌 포럼 및 창립 20주년 행사 개최

㈜덴티스의 심기봉 대표가 ‘제52회 상공의 날’을 맞이해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와 대한상공회의소는 지난 3월 19일 상의회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52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200명의 명단을 발표하고 정부포상을 수여했다.
‘상공의 날’은 산업과 경제 발전을 이끈 상공업자의 노고를 기리고, 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제정한 기념일로, 매년 상공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 근로자, 단체 등을 대상으로 시상식이 열린다.
이날 심기봉 대표는 기술 혁신과 수출 증대, 고용 창출, 사회 공헌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여받았다. 심 대표는 국내 치과용 임플란트 및 디지털 덴티스트리 분야를 선도하며, 지역 산업 발전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혁신과 도전으로 꾸준히 노력하며 국가산업발전에 기여해 왔다.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이하는 덴티스는 치과용 임플란트에서 시작해 덴탈 체어, 임플란트 장비, 디지털 장비 등 다양한 제품군을 확장했다. 나아가 수술등, 수술대 등 메디컬 산업 분야로까지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며, 글로벌 덴탈 & 메디컬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한편, 덴티스는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오는 4월 21일(월) 호텔 인터불고 대구에서 글로벌 포럼과 창립 20주년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며, 이 자리에서 새로운 비전을 선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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