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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티스, '루비스체어'로 바빠졌다, 출시 한 달만에 30대 설치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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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티스, '루비스체어'로 바빠졌다, 출시 한 달만에 30대 설치 돌파!
  • 이수정 기자
  • 승인 2023.09.11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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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티스 유니트 체어 루비스체어, 출시 한 달 만에 설치 30대 돌파
7월 말 정식 출시 전부터 사전 예약 문의 쇄도
전국 치과에서 설치 이어져, 특히 개원을 앞둔 개원가에서 인기 급상승

 

 


㈜덴티스(대표이사 심기봉)가 지난 7월 24일 출시한 유니트체어 ‘루비스체어’가 출시 한 달 만에 설치 30대를 돌파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덴티스의 루비스체어는 우수한 기술력, 술자의 편의성, 환자의 편안함 그리고 안전성을 고려한 유니트체어로 출시 전부터 사전예약을 통해 구매 문의가 쇄도한 바 있다. ‘서대구오늘치과’에서 1호 설치를 시작으로 출시 한 달 만에 30대를 설치하며 그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루비스 체어’는 C 클래스, S 클래스, E 클래스 총 3가지 타입으로 구분되며, 각각 진료실 – 수술실 – 예진실에 최적화된 기능을 제공한다. 먼저 C 클래스는 ‘Clinic(진료)’를 위한 모델로 하이브리드 광학설계로 제작된 진료등 ‘LUVIS C700’이 기본 옵션으로 장착돼 있어 일반적인 진료실에 적합한 모델이다. S 클래스는 ‘Surgery(수술)’의 이니셜로 ‘LUVIS C700’과 함께 수술등 ‘LUVIS S300’이 기본 옵션으로 장착돼 있다. 마지막으로 E 클래스는 ‘Examination(검사)’의 이니셜로, ‘LUVIS C500 camera’가 장착돼 있어 진료 과정을 Full HD급으로 녹화가 가능한 모델이다. 영상 기록이 가능하기 때문에 진료실뿐만 아니라 예진실, 수술실에서 설치가 적합하다. 

이외에도, 환자와 술자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드라이 에어 시린지’와 ‘인스트루먼트 온수 시스템’을 옵션 기능으로 제공한다. 드라이 에어 시린지는 습기를 제거하는 필터를 통해 물이 섞이지 않은 건조한 공기를 제공하여 레진 치료에 특화된 옵션으로 진료의 효율을 증대시켜 빠른 진료를 가능하게 한다. 인스트루먼트 온수 시스템은 진료 시 핸드피스와 스케일러에 미온수를 제공하기 때문에 시린이 환자의 치료 협조도를 높이고 진료 만족도를 높여준다.
덴티스 관계자는 “덴티스의 유니트체어 ‘루비스체어’가 출시 전후로 큰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어 정말 기쁘다. 특히, 설치 이후 사용자의 만족도가 꽤 높다. 우수한 제품 퀄리티와 다양한 편의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 인기 비결인 것 같다.”며 “술자와 환자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루비스체어’는 오는 9월 17일 열리는 덴티스 월드 심포지엄(DWS 2023 서울)뿐만 아니라 23일 열리는 GAMEX2023 전시장에서 실물을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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