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생] 치위협, 이사회서 회무 진행상황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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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 치위협, 이사회서 회무 진행상황 점검
  • 이상연 기자
  • 승인 2022.11.29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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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향후 사업 논의도 

대한치과위생사협회(회장 황윤숙, 이하 치위협)가 지난 11월 17일 치과위생사회관에서 11월 정기이사회를 개최, 전반적인 회무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회의에 앞서 황윤숙 회장은 “2022년도 얼마 남지 않았다. 남은 사업들을 잘 살펴보며 마무리 할 수 있도록 하고, 이제 각 특별위원회와 교육사업단 등의 책임자들이 위촉됐으니 2023년을 준비하는 사업들에 대한 촘촘하게 계획을 세워야한다”고 당부했다.

이어진 회의에서는 △시‧도회 정기감사 보고 △보건의료노조 면담 결과 △치과위생사 역량 강화 및 취업 활성화를 위한 한국스마트의료기기사업진흥재단과의 업무협약 △치위생(학)과 졸업생 대상 선가입제도 운영 현황 △회원을 위한 달력 및 수첩 배포 △회원제안 공모 △서포터즈 운영 등의 사업경과 보고가 이루어졌다.

또 △쇼핑몰 운영을 위한 준비 △회원증 카드 신규 이벤트 △사이버교육 준비 상황 △국제치과위생사연맹 및 일본치과위생사협회와의 교류 등에 대한 추진 상황도 점검했다. 

아울러 일부 규정도 정비했다. 지난 전국 시‧도회장 및 산하단체장 연석회의에서 논의된 안건 중 시‧도회 자립을 위한 방안 중 하나인 ‘시‧도회 사무실 및 회관건립을 위한 지원’에 대한 규정이다. 더불어 ‘2024년 국제치위생심포지엄(ISDH 2024)’ 추진을 위한 세부 규정도 개정했다. 

한편 치위협 측은 오는 12월 16일 개최 예정된 정기이사회서는 2023년 사업에 대한 논의가 중점적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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