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생] 치위협, ‘ISDH 2024’ 조직위 구성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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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 치위협, ‘ISDH 2024’ 조직위 구성 완료
  • 이상연 기자
  • 승인 2022.11.29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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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란 위원장 등 7명 위촉 
초도회의로 행사개요 등 논의

대한치과위생사협회(회장 황윤숙, 이하 치위협) 주관으로 개최되는 ‘2024년 국제치위생심포지엄(ISDH 2024)’ 성공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작업, 그 첫 단추가 채워졌다. 

치위협은 2년 뒤 서울에서 열리는 ‘ISDH 2024’를 기획하고 이끌어나갈 조직위원회 구성을 최근 마무리 짓고, 위원 위촉식과 더불어 초도회의도 가졌다고 밝혔다. 

먼저 조직위를 총괄할 위원장은 치위협 박정란 부회장이 맡는다. 박 조직위원장은 “이 자리를 수락해 주신 모든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ISDH 2024’의 성공적 개최와 이후 폐막 보고를 마칠 때까지 함께 잘 해나갈 수 있길 기원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덧붙여 “이전 ISDH는 일본 이후로 오랜만에 아시아에서 개최하는 행사이기에 더욱 내실을 기하고 싶다”는 각오를 피력하면서 “전 세계에 대한민국의 치과위생사의 높은 역량을 보여줄 수 있도록 많은 도움 바란다”는 당부도 전했다.

또 부위원장·간사·위원 등 6명도 황윤숙 회장으로부터 위촉장을 받으며, ‘ISDH 2024’의 성공개최를 위한 과정에 조직위로 함께 하게 됐다.  

이로써 조직위는 △박정란 위원장을 필두로 △김경미 부위원장(치위협 국제이사, 충청대 치위생과) △정지영 간사(치위협 국제위원 연세대 치과병원 치주조직재생연구소) △강경희 위원(치위협 학술이사, 건양대 치위생학과) △이선미 위원(동남보건대 치위생과) △이연경 위원(치위협 대외협력이사, 송호대 치위생과) △우은영 위원(연세고운미소치과) 등으로 구성이 완료됐다.   

조직위원들이 각오를 다진 위촉식에 이어 곧바로 초도회의가 진행됐다.  

회의에서 정지영 간사는 세계치과위생사연맹(IFDH)과 지난 8월에 개최된 ‘ISDH 2022’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브리핑했다. 이어 조직위는 ‘ISDH 2024’의 행사 개요 등을 논의하고, 원활한 조직위 운영을 위해 학술‧운영‧대외협력‧재무 등 분과위원회를 구성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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