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큐티티, ‘2022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서 대한변리사회장상 수상
상태바
[업계] 큐티티, ‘2022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서 대한변리사회장상 수상
  • 이기훈 기자
  • 승인 2022.11.18 11: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치아우식 탐지 이용한 구강건강 예측장치 및 방법‘ 특허로 동상
‘이아포 모바일(e.apo mobile)’과 연동 웹 솔루션 '이아포 퍼블릭'도 소개
고태연 대표 "덴탈케어 분야 성장 가능성 검증한 것” 소감

주식회사 큐티티(대표 고태연)가 오는 11월 19일까지 나흘간 열리는 ‘2022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에서 동상을 수상했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KINPEX)'은 국내 우수기술과 특허제품을 발굴하고 전시함으로써 홍보와 사업화를 촉진하는 목적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 자리에서 대통령상, 국무총리상을 포함, 100점의 수상작을 시상하고, 발명품 전시관도 운영한다. 

이번 'KINPEX'서 큐티티는 ‘치아우식 탐지를 이용한 구강건강 예측장치 및 방법’ 특허로 대한변리사회장상을 수상했다. 또 해당 특허가 적용된 인공지능 모바일 자가구강검진 서비스 ‘이아포 모바일(e.apo mobile)’ 앱과 연동되는 공공 구강건강증진 웹 솔루션 ‘이아포 퍼블릭(e.apo public)’도 소개했다. 

'이아포 모바일'은 스마트폰 카메라를 이용한 간편 구강 촬영으로 인공지능에 기반해 치아 우식 및 치주 질환 여부를 분석할 수 있으며, 구강 상태에 따라 치과 방문을 권유해 일상에서도 구강질환의 주기적 관리를 통해 예방할 수 있다.

'이아포 퍼블릭'은 구강건강 증진을 위한 기관용 웹 기반 SaaS 프로그램으로, 공공·교육·보건 기관에서 지역민·집단 구성원의 구강 데이터 수집, 분석을 통해 구강건강 실태 파악이 용이하다.

또, '이아포 모바일'과 연동돼 문진 생성부터 발송, 관리 및 문진 결과, 구성원 건강 통계를 한눈에 볼 수 있어 수기 방식의 비효율적이었던 업무 프로세스를 효율화하고 자원 낭비를 막을 수 있다.

고태연 대표는 “구강과 관련된 지식재산의 수상은 앞으로의 덴탈케어 분야 성장 가능성을 검증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덴탈케어 기술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첨단 혁신 기술을 적용한 지식재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기술 트렌드
신기술 신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