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오스템, 'GENEVA 2022'에 아시아 유일 Platinum Sponsor로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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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오스템, 'GENEVA 2022'에 아시아 유일 Platinum Sponsor로 참가
  • 이기훈 기자
  • 승인 2022.09.19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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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 System' 유럽 런칭 '관심집중'
관람, 체험, 휴식까지 복합문화공간  제공... 관람객 기대감 Up

임플란트 판매량 세계 1위 기업 오스템임플란트(대표 엄태관)가 오는 9월 29일  개최되는  'GENEVA 2022'에 아시아 유일의 Platinum Sponsor로 참가한다.

 

'GENEVA 2022'는 유럽 최대 임플란트 학회인 EAO(European Association for Osseointegration)와 SGI(Swiss Society of Oral Implantology), SSP(Swiss Society of Periodontology), SSOS(Swiss Society for Oral Surgery and Stomatology), SSRD(Swiss Society of Reconstructive Dentistry)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대규모 행사로, 스위스 제네바 Palexpo Congress Centre에서 3일간 진행된다.

오스템 관계자는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되었던 EAO 행사를 3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SSP와 SSOS등과 함께 더욱 크게 개최하게 되었다"며, "오스템은 아시아에서 유일한 Platinum Sponsor로 참가하게 되었으며, 관람객들의 기대를 100% 충족할 수 있도록 전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전시는 임플란트존, 디지털임플란트존, 재료존 등으로 부스를 구성해 임플란트 판매량 세계1위 자리를 수성하고 있는 오스템의 다양한 임플란트 라인업과 OneGuide 등 디지털 제품, A-Oss를 비롯해 해외 시장에서도 제품 경쟁력을 인정받고 GBR 라인업을 한 눈에 둘러볼 수 있다.

특히 오스템의 차세대 임플란트 시스템으로 주목 받고 있는 'KS System'을 선 보일 예정이라 기대가 뜨겁다. 'KS System'은  Self-tapping 능력, 안정적인 초기 고정력, 최적의 식립감 등 TS System의 특장점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보철 편의성과 피로 강도는 더욱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유럽 시장에는 지난 5월에 첫 선을 보였으며, 임상의들을 중심으로 서서히 입소문을 타고 있다.

다양한 현장 이벤트와 프로그램을 마련해 풍부한 볼거리도 제공한다. KIT 핸즈온존과 케이터링존을 별도로 마련해 제품 관람을 넘어 실제 체험과 휴식까지 가능한 복합문화공간을 선보일 예정이며, 체험과 설문조사 참여 방문객들에게는 푸짐한 상품도 증정한다.

우크라이나를 돕기 위한 캠페인도 진행된다. 우크라이나 아동을 돕기 위해 Together has No Limits 캠페인이 진행되며, 난민을 돕기 위해서는 오스템 AIC Europe과 Andrea Bocelli Foundation이 함께 모금 행사를 진행한다.

 

 

오스템 관계자는 "유럽시장에 오스템임플란트의 저력을 제대로 알릴 수 있도록 제품 전시는 물론이고 볼거리, 즐길거리 등을 풍성하게 준비해 관람객들이 꼭 방문하고 싶은 부스로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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